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노수광 "김주찬 선배 공백 안느껴지게 하겠다"

by

"김주찬 선배 공백 느껴지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

KIA 타이거즈 노수광이 결승타 포함, 3안타 3타점 경기를 하며 3연전 스윕을 이끌었다.

노수광은 28일 광주 kt 위즈전에 2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1회말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것이 이날의 결승타가 됐다.

노수광은 경기 후 "3연전 첫 날부터 잘 풀리며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최근 타격이 괜찮아졌는데 2군에 내려가 코치님들과 전력 분석 팀과 많은 상의 끝에 타격 폼을 바꾼 게 주효한 것 같다. 김주찬 선배가 돌아올 때까지 공백 느껴지지 않게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