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발생한 일본 관동지역 지진에 대해 일본 기상청이 "쓰나미 우려는 없다"라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27일밤 11시47분경, 일본 간토 지역의 이바라키현 북부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바라키현 북부 지역에 진도 5의 흔들림이 있었고, 도쿄에서도 5초 이상 진동이 느껴질 만큼 작지 않은 지진이었다.
하지만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발생 우려는 없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