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KIA의 29일 인천 경기가 우천 중단됐다. 오후 8시27분이다.
양팀은 혈투를 벌이고 있었다. 극심한 난타전이었다.
4회까지 6-6.
이날 오전, 많은 비가 왔지만, 오후에는 말끔히 개었다. 인천 구장에는 짙은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었지만 비 예보는 없었다.
하지만, 3회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고, 5회초 KIA의 공격이 들어가기 직전 많은 비가 뿌리기 시작했다. 결국 심판진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경기 중단 30분 이후에도 비가 그치지 않으면 심판진의 재량에 따라 우천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4회까지 6-6.
Advertisement
하지만, 3회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고, 5회초 KIA의 공격이 들어가기 직전 많은 비가 뿌리기 시작했다. 결국 심판진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