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엑소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3 - The EXOrDIUM -(엑소 플래닛 #3 - 디 엑소디움-)' 현장.
Advertisement
평소 류준열은 엑소 멤버 수호와 절친한 사이. 류준열과 수호는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지수, 김희찬 등과 호흡하며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 두 사람은 이동휘를 포함한 신흥 사조직 BYH48의 멤버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운빨 로맨스'에서 제수호 역할을 맡아 열연하면서 수호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고, '두 수호의 만남'으로 주목 받기도 했던 터.
Advertisement
류준열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스포츠조선에 "류준열 씨와 수호씨가 정말 절친이다. 평소 엑소 노래도 즐겨듣고, 수호 씨를 정말 아낀다"며 "배우의 개인 스케줄까지 관리하지 않지만 평소 짧은 시간도 헛되게 쓰지 않는 류준열 씨라면 바쁜 시간을 쪼개서라도 수호를 응원하러 콘서트에 갔을 것"이라고 두 사람의 단단한 우정을 전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