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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리갈 시네마에 들어선 기존 4DX 상영관이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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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리갈 시네마와의 협약을 통해 CJ 4DPLEX는 북미 지역 확장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전망이다. 실제로 다른 대륙에 비해 북미 지역은 4DX 상영관의 남미 지역에 비해 4DX 확산 속도가 다소 늦은 편이다. 중남미에는 현재 멕시코, 브라질, 칠레 등 11국에 54개 4DX가 열린 반면, 북미에는 미국 리갈 시네마에 3개, 마커스(Marcus Theaters)에 1개 등 총 4개 4DX가 설치돼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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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 시네마 최고 기술 경영자 롭 델 모로는 "이번 협약으로 당장 올해 안에 올란도와 시애틀 등 대도시에 4DX를 설치하고 더욱 많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관람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며, "다른 지역에서도 4DX가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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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DX는 CJ CGV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상영관이다. 영화 장면을 따라 의자가 움직이거나 진동이 발생하고, 물이 튀는가 하면 향기까지 나는 다양한 오감 효과를 제공한다. 4DX는 7월말 기준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러시아, 멕시코 등 전 세계 41개국에 268개 상영관을 운영 중이다. LA=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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