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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7년만에 다르빗슈와 재격돌했다. 3일(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다. 이번에는 판전승이었다. 다르빗슈를 상대로 두 차례 출루하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 볼티모어의 5대1 승리. 9회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을 때까지 그라운드를 지킨 김현수는 2타수 1안타 1볼넷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3할3푼1리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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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마지막 타석에서도 출루했다. 8회 바뀐 투수 다리오 알바레스에게 몸에 맞는 공을 얻어내며 이날 3번이나 1루를 밟았다. 이는 6월2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2안타 2볼넷) 이후 35일 만에 나온 3출루 경기. 볼티모어는 끝까지 리드를 지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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