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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은 에딜손 다 실바(브라질), 그라햄 델라에트(캐나다)과 함께 1라운드 1조에 편성됐다. 티오프는 11일 오후 7시30분. 무대는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다 치주카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6522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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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형 남자탁구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안병훈은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세계랭킹 33위로 한국 남자 선수들 중에서 가장 높은 랭킹을 유지해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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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적은 부진했다. 안병훈은 지난달 말 올림픽 모의고사로 치러진 마지막 메이저대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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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프로골프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린 왕정훈(21)은 1라운드 5조로 생애 첫 올림픽을 맛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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