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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특별한 사연과 강력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모두에게 문이 열려 있었던 '스타킹'은 이웃들의 꿈에 용기를 불어넣어줬고 시청자의 도전에 희망을 이야기 하며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또 때로는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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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스타킹'이 방송이 거듭될수록 색다른 포맷과 컨셉트로 중무장한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밀려 화제성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확고한 고정 시청층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였다. 이제 다시는 방송에서 '스타킹'을 볼 수는 없지만 '스타킹'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준 건강하고 유쾌한 웃음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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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후속으로는 김구라 최기환이 MBC를 맡은 '맨인 블랙박스'가 방송된다. '맨인 블랙박스'는 블랙박스 영상 뒤에 숨어있는 숨겨진 이야기까지 철저하게 파헤쳐 시청자에게 전달해 재미와 감동 그리고 유익한 정보까지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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