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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복고의상을 본 써니는 "대박이다", "임팩트가 장난 아니야"라며 감탄했다. 윤정수는 '지금까지 본 모습 중 제일 자신감 있어 보인다"며 이규한의 모습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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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써니가 멜빵바지를 입은 강호동에게 공포 영화의 주인공 '처키'를 닮았다고 말하자, 그는 이규한의 단발머리 가발을 빌려 쓰며 더욱 처키 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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