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국가대표2'의 두 배우 김예원, 오연서가 특급 우정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김예원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워서 오기 싫다는 걸 그냥 오랬더니 온다. 귀엽다.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잭 더 리퍼'를 관람하러 온 오연서와 촬영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보다 하루 앞선 11일, 오연서 역시 인스타그램에 "아름담다. 김예원"이라는 글과 공연장에 걸린 김예원의 포스터를 함께 업로드하며 관람 인증샷을 남겼다.
Advertisement
김예원은 현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잭 더 리퍼'에서 여주인공 '글로리아'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예원과 오연서는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국가대표2'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촬영이 끝난 뒤에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동갑내기 두 여배우가 함께한 촬영한 뮤지컬 관람 인증샷에서도 둘의 국가대표급 우정이 빛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