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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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황희찬(잘츠부르크)을 원톱으로 놓고 류승우(레버쿠젠) 문창진(포항) 손흥민(토트넘)을 2선에 놓는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엔 권창훈(수원 삼성) 박용우(FC서울)가 배치됐고 포백라인엔 심상민(이랜드) 정승현(울산 현대) 장현수(광저우 부리) 이슬찬(전남)이 섰다. 골문은 구성윤(삿포로)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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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는 엘리스와 로사노를 앞세워 한국 수비라인의 측면으로 한 번에 이어지는 패스로 찬스를 잡고자 했다. 그러나 정확도가 떨어졌고 한국 수비진의 협력 수비에 막혀 별다른 위협적인 장면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전반 막판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선 한국에 주도권을 내주면서도 수비에 주력하면서 기회를 노리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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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오리존치(브라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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