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균상이 이성경과 즐거운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7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촬영은 넘나넘나 더운것.. 얼굴이 손구락만 하시네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균상의 셀카 속에 함께한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균상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이성경은 입을 내밀며 귀여운 윙크를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윤균상과 이성경은 최근 방송 중인 SBS '닥터스'에서 각각 정윤도, 진서우 역을 맡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