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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가 창업할 당시 제주대점은 아직 상권이 형성되지도 않은 지역이었다. 더구나 5월에 창업해 매장을 오픈한지 2달만에 방학을 맞았다. 지방의 대학가에서 방학은 고객이 없는 비수기다. 그는 "한번 방문한 고객을 절대로 놓치지 말자는 생각으로 영업을 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방문하는 고객 한명 한명에게 서비스를 맞췄다. 커플이나 친구, 혼자 방문하는 고객에게 상황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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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점은 카페띠아모 가맹점 중에서도 매장 관리가 철저한 곳 중 하나로 손꼽힌다. 젤라또 쇼케이스는 언제나 정갈하고 매일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 젤라또로 풍성하다. 그녀가 부지런히 움직인 덕분에 매장은 늘 청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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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나 블렌디모 같은 여름 음료가 대중화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어요. 여기에 활용되는 것이 아이스크림인데 젤라또는 일반적인 아이스크림과 비교될 수 없는 맛과 품질이에요. 비슷한 스타일의 음료라도 젤라또를 활용해 만든 음료는 맛이 월등해요. 높은 매출의 비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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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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