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트렉 비욘드'에서 커크 함장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이 내한 레드카펫 현장에 몽블랑 시계를 착용해 주목 받았다.
크리스 파인은 '스타트렉 비욘드'의 개봉에 맞춰 저스틴 린 감독과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등 출연진과 함께 지난 16일 서울을 방문했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그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 자리에서 "평소에 패션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 진짜 멋있는 모습은 오늘 레드카펫에서 보여드릴 예정이다"라며 기대를 높였는데, 레드카펫 현장에서 화이트 계열의 수트와 함께 '몽블랑 스타 클래식'으로 멋을 내 화제를 모았다.
크리스 파인이 착용한 '몽블랑 스타 클래식'은 레드 골드 소재와 우아한 느낌을 살린 아라비안 숫자 및 시침, 분침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토매틱 시계이다. 6시 방향에 위치한 스몰 세컨드에는 몽블랑 엠블럼을 정교하게 새겨 넣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가격은 600만원
한편, 몽블랑은 최근 고급 시계 시장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10년간 이어온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스위스 시계 매뉴팩처에서 제작하여 뛰어난 기술과 아름다운 디자인이 결합된 시계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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