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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병호는 시즌 초반 12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승승장구하다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지난달 초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마이너리그에서도 타율 2할2푼4리, 출루율 2할9푼7리, 장타율 5할2푼6리를 기록중이다. 마이너리그에 가서 손목 통증 사실이 부각됐다. 최근엔 마이너리그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른 손목 건염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박병호의 손목 부상이 이미 오래됐고, 생각보다 심각할 수 있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왔다. 스프링캠프부터 미세 통증을 안고 있었다는 얘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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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오히려 박병호의 부상이 손목 때문이라면 오히려 좋은 소식이다. 이미 파워를 선보인 바 있다. 기량 한계가 아닌 부상이 원인이라면 건강하게 복귀할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다(If it is a wrist injury that has been the biggest thing holding Park back, that might be good news. He's showed he has the power that was advertised, and if the wrist injury really has been the biggest problem, that's much better news than a lack of ability. We will have to wait and see)"고 덧붙였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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