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김태리가 클라란스의 새 뮤즈로 발탁되어 김사랑-황수경과 함께 피부미인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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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김태리, 김사랑, 아나운서 황수경은 클라란스 본사가 있는 파리 현지에서 트리트먼트 에센스 광고 비주얼과 라이프 스타일 영상 촬영에 나섰다. 포토그래퍼 홍장현이 진두지휘한 이번 촬영에서 김태리, 김사랑, 황수경은 각 라인 별 제품의 특징과 그녀들이 가진 매력을 절묘하게 매치시켰다.
파리 현지에서 촬영한 그녀들의 광고 비주얼 및 영상은 오는 8월 23일 티저 영상으로 베일을 벗은 이후, 클라란스 공식 홈페이지 및 SNS와 전국 매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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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가씨'를 통해 충무로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김태리는 브라운관과 스크린 광고계를 불문,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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