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승은은 MC들의 '은퇴설' 질문에 "2년 전에 애들 아빠랑 정리했다. 고향으로 내려갔다"며 "아이들을 보며 힘을 냈다. 애들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보면, 구름이 애들 얼굴로 보인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이어 오승은은 "(이혼 때문에)죄지은 사람처럼 숨어살 수는 없다. 두 아이를 위해서라도 멋지게 활동하는 엄마를 보여주겠다"면서 "이루고자 하는 꿈은 서울에 있다. 하루빨리 아이들을 데려 오고 싶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에 돌덩어리가 있다"고 기어코 눈물을 쏟았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