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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그동안 연상호 감독은 예상하지 못했던 흥행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고 '부산행'의 여러 행사가 끝난 시점에 다들 모여 밥 한 끼 대접하고 싶어 했다. 계속해서 시간을 찾다가 드디어 내달 5일로 1000만 파티를 계획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의 한 고깃집을 빌려 영화에 참여한 모든 배우, 스태프를 모아 뒤풀이 자리를 마련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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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한 '부산행'은 오는 9월 5일 흥행의 기쁨을 만끽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연 배우인 공유, 정유미, 마동석 등은 스케줄 조율 후 '부산행' 1000만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며 다른 배우들 역시 전원 참석해 흥행을 축하한다는 후문. 그리고 이날 파티에서 가장 시선을 모을 대목은 제작자 이동하 대표의 '특급 선물'인 보너스 발표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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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대박을 터트린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과 아내이자 제작자인 강혜정 대표는 쌍용차 해고노동자를 위해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고 이 밖에도 많은 흥행작이 수익금을 스태프에게 나눠주거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등 훈훈한 행보를 이어갔다. 그야말로 벼락 대박을 맞은 '부산행' 역시 이런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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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부산행'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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