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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논의된 시리아전 장소는 레바논이었다. 시리아의 내전 문제로 중립국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했기 때문. 시리아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레바논을 선택했다. 그러나 레바논 시설 및 안전문제가 대두되면서 개최지를 마카오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대표팀은 9월 3일 마카오로 출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마카오 개최가 어려워졌고, 결국 대체 장소를 물색할 상황에 놓였다. 현재 아시아축구연맹(AFC) 및 시리아축구협회에서 대체 경기장소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개최지는 AFC가 확정하면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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