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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계 6언더파 282를 기록한 박성현은 고진영(21·넵스)을 한 타차로 따돌리고 시즌 7승째를 달성했다. 지난주 하이원리조트 오픈에서 2라운드 경기 도중 캐디의 부상으로 기권했던 박성현은 다음 대회에서 곧바로 우승컵에 입맞추는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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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3일)는 악몽과 같았다. 김지현(25·롯데), 장수화(27·대방건설)와 함께 라운드를 펼친 박성현은 샷이 흔들렸다. 이렇다보니 경기시간도 길어져 벌타를 받았다. 13번 홀(파4)에서 한 차례 경고를 받은 박성현은 14번 홀(파5) 두 번째 샷 상황에서 2분을 보내 결국 1벌타를 피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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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파5)에서도 우드 티샷을 선택해 파로 마무리한 박성현은 끝까지 추격의 끈을 놓지 않았던 고진영을 한 타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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