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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마땅한 전력 보강을 하지 못한 인천으로서는 그나마 천군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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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 기간 동안 안재준은 43경기 1득점, 배승진은 40경기 2득점 등의 기록을 남기고 다시 인천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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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시즌 인천에 입단한 배승진은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수비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최근 수비가 불안한 인천에 있어 보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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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준은 "전역을 명받아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게 됐다. 지금 팀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재준은 등번호 77번, 배승진은 등번호 44번을 달고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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