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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배우들의 뜨거운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김현주는 극강의 집중력과 최강 몰입도로 대본에 빠져있고, 유쾌한 웃음으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는 주상욱 역시 대본 앞에서는 확 달라진 눈빛으로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 대본을 보는 모습도 화보 같은 여신미모의 박시연, 4차원 괴짜의사 캐릭터에 빙의한 듯 긍정적 에너지로 몰입중인 김태훈, 대본을 손에서 뗄 줄 모르는 순수한 열정남 지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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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의 독보적 흥행퀸 김현주가 핵직구 워커홀릭 드라마 작가 이소혜 역을 맡아 첫 방송에서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청천벽력 같은 암선고를 받는 모습에서부터 극중 류해성과 펼치는 역대급 코믹연기는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며 역시 '갓현주'임을 입증했다. 또한 극중 여고절친 백설과 나눈 뜨거운 워맨스는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어 발연기 장인 우주대스타 류해성 역으로 데뷔 이후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던 주상욱은 말 그대로 '대박'이었다. 구제불능인 류해성의 발연기는 물론이고 지나치게 심한 자기애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큐티 허세 등을 너무나도 능청스럽게 소화해 낸 주상욱의 열연이 60분 동안 시청자들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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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라는 소재가 담겨있지만, '판타스틱'은 눈물 대신 빵 터지는 웃음과 유쾌함 속에'오늘을 즐기며 살자'는 드라마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런 '판타스틱'만의 매력은 1회 방송에서부터 터졌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2.4%(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고, 2회 방송은 그보다 상승한 2.6%를 기록해 대박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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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타스틱'은 이판사판'오늘만 사는'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똘끼충만'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짜릿한'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두 사람의 짧고 짜릿한 로맨스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라스트', '황금의 제국', '추적자' 조남국 PD와 '슬픈연가', '세친구', '남자셋 여자셋'의 이성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차원이 다른 로코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판타스틱'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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