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스마르는 2014년 3월 8일 K리그 경기에 첫 데뷔한 이후 910일, 2년 반 만에 기록을 이뤘다. K리그 역대 외국인 필드 플레이어 중에서는 최단 기간에 달성한 기록이다. 이전 기록은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전남에서 뛰었던 세자르의 931일(첫 데뷔일 기준)이다. 기존 기록을 21일이나 앞당겼다. 리그 역사 속에서 오스마르 보다 더 짧은 기간(첫 데뷔일 기준)에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선수는 총 네 명(정광민 882일, 신의손 882일, 김영철 906일, 유상수 909일)이다. FC서울 구단 역사에서는 정광민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Advertisement
오스마르는 "뿌듯하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이도록 하겠다"며 "열심히 좋은 음식들을 먹으며 체력관리를 하고 있다. 그리고 혼자 이뤄낸 것이 아니라 100경기 동안 함께 뛴 동료들의 덕을 봤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