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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왕좌의 주인공은 2년 전 발표한 곡으로 역대급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한동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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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엑소의 '라우더'. 그 뒤를 이어 3위는 어반자카파 '목요일밤', 4위 블랙핑크 '휘파람', 5위 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 6위 에일리 '이프유', 7위 트와이스 '치어업', 8위 아이오아이 '와타맨', 9위 어반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10위 존박 '네 생각'이 랭크되며 상위권 순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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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은 신곡 '러시안룰렛'과 '럭키' 두 곡을 선보이며 청순하고도 상큼 터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러시안 룰렛'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기위한 과정을 러시안룰렛 게에 빗댄 가사가 인상적인 곡. 스포티한 그린색 의상을 맞춰입은 레드벨벳은 한껏 업그레이드 된 멤버들의 미모로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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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은 '카니발'로 돌아왔다. 가인은 "한 곡에 여러가지 감정이 녹아 있어서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고, 우산을 소품으로 활용한 본적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시크릿'으로 우아하게 시작한 가인은 타이틀곡 '카니발'을 선보였다. '카니발'은 빠른 템포의 자이브 비트를 기반으로 한곡으로 도입부부터 울려퍼지는 웅장한 사운드가 인상적. 마치 동화속에 들어온 느낌으로 다채로운 무대와 어울렸다.
이밖에도 고나영, 뉴이스트, 라데, 라붐, 루이, 마스크, 볼빨간사춘기, 스피카, 업텐션, 옴므, 우주소녀, 투포케이, 헤일로 등이 출연해 이날 '뮤직뱅크' 무대를 장식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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