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패럴림픽] 10일(한국시간) 새벽 5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있은 남자 유도 81kg급 시상식에서 나경원 IPC(국제 패럴림픽 위원회) 집행위원이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의 이정민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당초 금메달을 기대했던 이정민이 은메달에 머물며 다소 침울한 표정을 짓자 나경원 위원이 안쓰럽게 쳐다보고 있다.
나경원 위원은 패럴림픽이 끝나는 기간 동안 브라질에 머물며 체육외교는 물론 선수들과 추석 명절을 함께 보내는 등 한국선수단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16.9.10.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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