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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모닝 소주로 시작하는 김건모는 기존 냉장고 3대로는 소주를 제대로 보관할수 없다고 느껴 소주전용 업소용 냉장고를 새식구로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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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어떻게 하나도 힘들지 않지. 사람은 역시 좋아하는 일을 해야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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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전에 클럽에서 만나 오래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하고 끊었던 담배를 피우는 모습으로 엄마의 주름이 깊어지게 했다.
이를 지켜본 박수홍 엄마는 "궁상 떨면서 집에서 소주 먹는 것 보다 나가서 노는게 나을것 같다"고 말하며 두둔했고, 이를 들은 김건모 엄마는 "그래도 안에서 먹는게 낫다"고 서로의 아들을 두둔하는 모습으로 신경전을 벌여 또 한번 웃음을 유발했다.
허지웅은 제작진이 달고 떼는 카메라에 기분이 나빠진 나머지 애지중지하던 차를 팔았다. 허지웅 모친은 "다른 이유로 차를 판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된다"고 눈시울이 붉어졌지만, 서장훈이 "결벽증 때문에 판 것 같다. 더 좋은 차를 사려는 것 같다"고 말하자 다시 밝아졌다.
한편 이날 김제동은 남다른 운동실력을 보여주며 아재파탈의 매력을 과시했다. 김제동은 하루 푸쉬업 200개를 꾸준히 하고, 향초를 피우고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서도 외출해서 또 동네 아이들에게 말을 걸며 '서래마을 오지라퍼'의 습관을 드러내 엄마의 가슴을 답답하게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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