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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비 최지만, LAA 4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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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 최지만이 대수비로 출전했다. 타석에는 한 차례도 들어서지 않았다. 에인절스는 4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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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1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텍사스와의 홈경기서 8회초 제프리 마르테를 대신해 6번 1루수로 들어갔다. 그러나 8회와 9회 팀 공격에서 타석이 돌아오지 않았다.

에인절스는 2-4로 뒤진 7회 3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8회 수비에서 바로 3실점, 역전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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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가 5대8로 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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