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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샤카라카'는 출연자들이 '댄스 알파고'로 변신해 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대한민국을 강타한 히트 댄스곡으로 단 한 명의 댄스왕을 가리는 프로그램. 대결뿐 만 아니라 연대 별로 공개되는 '유행 댄스'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 속 춤을 소환하며 전 세대의 흥을 자극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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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연예계 다양한 춤꾼들이 한데 모인 만큼 재치 넘치는 춤으로 오프닝이 시작됐다. 재치 춤꾼 김수로와 이수근을 시작으로 아이돌 비스트의 이기광, 구구단의 김세정, 아스트로의 차은우 등이 자신의 그룹 대표 댄스를 선보인 가운데, 세계를 제패한 한국 비보이 계의 전설 하휘동은 시작부터 고급진 고난이도 프리즈 동작 퍼레이드로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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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미러볼맨의 고지에 따라 미션에 돌입하며 점점 스튜디오의 열기가 뜨거워졌다는데, 단 한 명의 댄스왕에게 주어지는 '왕'자가 새겨진 금메달이 등장하자 의욕이 배가돼 열정의 춤사위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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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예계 대표 춤꾼 김수로-이수근-이기광(비스트)-하휘동-김신영-박하나-김세정(구구단)-차은우(아스트로) 8인이 단 한 명의 댄스왕에 도전하는 '붐샤카라카'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국민 댄스 장려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오는 15일 추석 당일 저녁 8시 20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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