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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슬럼프가 치명타다. 난적들과 박빙 승부를 펼치는 사이 팀 타격 페이스가 뚝 떨어졌다. 김주찬 이범호 필이 아니면 마땅한 해결사도 없다. 나지완, 안치홍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하위 타선은 제대로 출루도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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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5⅓이닝 4실점, 헥터가 7이닝 3실점을 각각 기록했다. 양현종은 퀄리티스타트에 실패했으나 헥터는 최소 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양현종도 볼넷을 6개나 내주는 고전 끝에 초반에 무너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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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6~9번 타자들은 2연전 동안 27타수 5안타(1홈런)에 그쳤다. 김주형의 2안타가 돋보였고, 그 외에는 침묵했다. '테이블 세터' 역시 첫 경기에서 윤정우-서동욱, 두번째 경기 신종길-서동욱을 냈지만 실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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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2연전을 잠실에서 보낸 KIA는 홈으로 이동해 한화와 주말 2연전을 치른다. 한화는 9월 승률 2위(0.615,15일 기준)로 최근 방망이가 가장 뜨거운 팀이다. KIA 마운드가 버티지 못하면 연패 끊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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