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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16 디렉터스 컷 어워즈 신인연기자상을 거머쥐며 충무로 최고의 신예 배우임을 입증한 바 있는 김태리는 각박한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 집으로 내려가 잊고 지냈던 아픔의 기억을 깨닫고 마음을 치유해가는 혜원으로, 풋풋한 청춘의 매력은 물론 한층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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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너무 큰 배역으로 누를 끼치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 있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 일년이 꼬박 담길 촬영 현장이 정말 기대되고 설렌다. 좋은 에너지 가득할 이번 작품에 크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 김태리는 이번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신선하고 색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완벽 변신할 것을 예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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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현실을 살아가는 4인조 밴드의 이야기를 다룬 '와이키키 브라더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아테네올림픽 도전기를 다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이라는 소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이면을 고스란히 보여준 '제보자'까지 그간 우리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의 눈길을 보내 온 임순례 감독은 "한 치의 여유 없이 바쁘게 휘몰아치고, 자극적인 것들로 가득한 살기 힘든 요즘 세상에서 다른 방식으로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따뜻하게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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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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