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박의 '아이 러브 펫' 캠페인 화보가 공개됐다.
아이 러브 펫은 올해로 창간 22주년을 맞은 패션 매거진 '쎄씨'가 유기견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한 도네이션 화보로, 수익금은 동물단체에 기부된다.
현재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윤박은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전해듣고 흔쾌히 촬영에 동참했다.
사진 속 윤박은 유기견 '해피'와 커플룩을 맞춰입고 따뜻한 미소를 지어보여,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서는 "존재만으로도 모든 동물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작고 귀엽던 강아지가 너무 커버렸다고, 늙고 병들었다고 버려지고 있는데, 그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어요"라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의 책임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윤박이 참여한 아이 러브 펫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윤박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차기작 '더 패키지'(연출 전창근 / 극본 천성일)의 촬영에 매진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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