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주상욱이 경쟁작 tvN '더 케이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3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양촌리 세트장에서 JTBC 금토극 '판타스틱'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주상욱은 "'더 케이투'와는 시청층이 다르고 방송 시간도 다르다. 그쪽은 오후 8시, 우리는 오후 8시 30분 방송이다. 그쪽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30분 더 방송한다. 시청률이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 6회까지 '판타스틱'을 본 시청자분들은 아마 앞으로도 쭉 보실 것 같다. 잘 됐으면 좋겠다. 나도 적을 알아야 하기 대문에 챙겨 보겠다"고 밝혔다.
'판타스틱'은 시한부 작가와 발연기 톱스타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작품은 김현주 주상욱 박시연 지수 김태훈 등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2%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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