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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이번 경기가 중요하다. 타이트한 일정과 얇은 선수층으로 체력적인 부담으로 최근 5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상주는 승점 41점으로 4위에 있다. 이번 경기에서 이길 경우 승점 43점으로 4위 제주와 순위를 바꿀 수 있다. 스플릿까지 남은 단 2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스플릿과 하위스플릿이 갈리는 만큼 집중력 높은 경기가 요구된다. 상주는 9월부터 새롭게 주장 완장을 찬 김성준을 중심으로 실리적인 축구를 계획하고 있다. 신진호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이 불가하지만 당장 승점이 필요한 만큼 조영철 유준수 박수창을 공격적인 자원으로 활용하면서 상황에 따라 변칙적인 전술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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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프로축구연맹 홍보대사이자 축구덕후로 유명한 가수 박재정이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상주 홈 경기장을 방문한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하며 군대와 인연이 깊은 만큼 이 날 상주상무의 승리와 K리그 응원을 위해 경기 시축자로 나서며, 관중석에서 팬들과 경기를 관람한다. 관중석에 있는 홍보대사를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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