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강예원이 영화 촬영 중 끈끈한 의리를 자랑했다
현재 영화'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장영실'역을 맡아 각 지역을 다니며 촬영중인 강예원은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을 함께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다양한 간식과 커피를 준비하며 응원에 나섰다.
이번 간식차는 추석명절 직후여서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밤낮으로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강예원이 고마운 마음으로 준비한 것. 벌써 촬영 중 3번째 간식차 선물이다.
이에 지난 주말 함께한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은 다시 찾아온 늦더위 속 잠시나마 달콤한 휴식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예원의 깜짝 헤어 분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이번 영화'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으로 날아간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한 비정규직 국가안보국 내근직 요원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의 예측불허 잠입 작접을 그린 작품으로 강예원을 비롯해 한채아 조재윤 김민교 등이 출연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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