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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돌린 감독은 지난해 12월 게리 몽크 감독 경질 이후 한 달간 앨런 커티스 감독대행 체제로 흘러가던 스완지시티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특급 소방수 역할을 제대로 했다. 당시 팀을 강등권에서 탈출시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잔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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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귀돌린 감독도 시즌 초반 부진에 대해선 할 말이 없다. 스완지시티는 1승1무4패(승점 4)를 기록, 17위에 처져있다. 최근 5경기에서 1무4패다. 지난 24일 맨시티에 1대3으로 패한 뒤 미국 출신 제이슨 레비엔과 스티브 카플란 공동 구단주 등 스완지시티 수뇌부는 귀돌리 감독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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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돌린 감독 후임은 빠르게 거론되고 있다. 1순위는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 라이언 긱스다. 긱스는 지난해 1월 스완지시티가 선장을 잃었을 때도 물망에 올랐던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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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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