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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엄마나 아내의 역할은 하는 만큼 바로 피드백이 오는데, 일은 열심히 한다고 해도 내가 한 만큼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 남편은 하나고, 아이는 둘인데, 일을 통해 만나는 대중은 그 수를 가늠할 수조차 없다"며 배우로서의 커리어가 만만치 않은 일임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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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해 "'아이가 다섯'에서 세 아이의 엄마인 안미정 역할이 매우 자연스러웠던 것처럼 자신에게 어울리는 역할이 좋다"고 이야기하며, "소유진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미소가 떠오르는 배우로 남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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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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