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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의 흑발은 턱 아래 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층을 만든 5:5 스트레이트. 이날 입은 광택감 있는 카키 색 항공점퍼와 메탈 체인 초커와도 잘 어울렸다. 섹시하면서도 쿨한 매력을 선보인 유빈의 항공점퍼는 살짝 짧은 기장의 크롭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더욱 눈길이 간다. 함께 매치한 이너는 살짝 바지 안으로 넣어서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했다. 빈티지한 워싱과 함께 데님진의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멋스럽다. 유빈은 메이크업 까지 또렷하게 날 선 오렌지 코랄 립 컬러를 풀커버로 연출해 제대로 센 언니의 포스를 풍겼다. 아이 메이크업 시 블랙 컬러의 라이너로 점막을 채우고 눈 앞머리에는 스킨 톤의 쉬머 베이지를 발라 애교살이 도톰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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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로 도회적인 느낌을 연출한 모델 비비안 역시 밀리터리 재킷과 레더팬츠로 엣지있게 스타일링했다. 네이비컬러의 재킷은 자로 잰 듯 딱 맞게 입어 더욱 깔끔해보인다. 레더팬츠는 리얼 레더로 골반라인의 사선 지퍼 디테일과 무릎 부분의 스티치 포인트가 눈길을 끈다. 섹시하면서도 팔 다리가 길어보이는 스타일링을 연출한 비비안은 이 날 메이크업이 포인트를 속눈썹과 누디 베이지, 핑크 블러셔에 두었다. 블랙 컬러의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코팅하듯 여러번 발라주는 것이 포인트. 애플존에서 광대로 이어지는 부근에 핑크 컬러의 블러셔로 혈색을 더하고 마무리로 누드 베이지 립을 촉촉하게 연출해 볼륨립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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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이의 막내 유라는 끝을 살짝 안으로 말아준 웨이비한 흑발에 네이비 패턴 원피스를 매치했다. 허리의 화이트 스트랩을 벨트처럼 연출한 디자인이 시선을 끊어줘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만든다.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함께 우주를 연상케하는 패턴 역시 유니크 포인트. 유라는 이 날 깨끗한 피부 연출과 함께 팝한 핑크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촉촉한 윤광 피부에 핫 핑크 립을 매치해 탐스러운 입술을 연출한 유라는 귀여우면서도 소녀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ha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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