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말 무사 1루 찬스에서 LG 선발 봉중근을 상대한 박한이는 좌중간으로 타구를 날렸다. LG 중견수 김용의가 공을 잡았다가 떨어트리면서 100번째 안타가 됐다.
Advertisement
통산 2000경기 출전까지 88경기만 남겨둔 박한이는 2015년 단 한차례만 제외하고 모두 100경기 이상씩 소화했다. 94경기를 뛴 2015년 역시 110안타를 쳐내며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16년 연속 100안타가 갖는 의미는 크다. 일단 현역 생활을 1군에서 16년 이상 지속하는 선수 자체가 적을 뿐더러, 세자릿수 안타는 충분한 출전 기회가 주어졌을 때 달성할 수 있다. 양준혁과 박한이는 치열한 주전 경쟁 속에서 16년간 버텨 대기록의 주인이 됐다.
Advertisement
대구=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