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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4일 '종료 직전 침착한 슈팅으로 결승골 작렬. 조커로서 자신의 진가 모두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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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챌린지(2부 리그) 38라운드 MVP는 크리스찬(경남)이 차지했다. 챌린지 베스트11에는 크리스찬을 비롯해 김동섭(안산) 포프 용재현 구상민 닐손주니어(이상 부산) 마테우스 서보민(이상 강원) 김동찬(대전) 마우콘 김한빈(이상 충주)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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