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썰전'이 미국 대선 후보의 TV토론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는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프 트럼프가 펼친 TV토론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힐러리와 트럼프는 오는 11월로 다가온 미국대선에 앞서 TV토론회 시간을 가졌다.
먼저 유시민은 "토론의 흐름을 보니까 힐러리는 준비된 공격을 통해, 준비된 대통령의 개념으로 접근했다. 토론이 무지 재밌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전원책은 "(힐러리는) 토론에 대비해서 집중적으로 연습을 했다고 한다. (이에 비해) 트럼프는 즉흥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트럼프야 우리 한판 할까?'라고 말 하겠다"라며, 그간 방송에서 자주 언급했던 아재개그(?)를 또 다시 선보였다.
그러자 유시민은 "식상하다! 너무 자주 (언급)하셨다. 새 메뉴를 개발 하셔라"며 돌직구 발언을 날려 현장에 웃음을 자아했다.
미국 대선 후보의 TV토론에 대해 이야기한 '썰전'은 오는 10월 6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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