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이윤지는 6일 자신의 SNS에 "너와의 일년. 너의 첫 생일. 축하해 딸"이라는 글과 함께 딸 라니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모씨와 결혼한 이윤지는 지난해 10월 라니를 얻었다. 이윤지는 "지난해 이 시간은 생각만 해도 배아프다 딸아. 진통이 다시 오나"라며 쉽지 않았던 출산도 회상했다.
이윤지는 지난 2015년 tvN '구여친클럽' 이후 휴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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