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 버튼 감독 특유의 시각적 상상력과 매력적인 비주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강조하며 전 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개봉 전부터 국내외 호평이 쏟아지면서 주목을 받은 것. 무려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팀 버튼의 20년 영화 역사상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뿐만 아니라, 올해 기준 상영 2주차에 접어든 영화가 역주행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주토피아'(바이론 하워드·리치 무어 감독) 이후 7개월 만으로 전무후무한 상승세를 입증한다. '주토피아'는 개봉 4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바 있다. 또한 지난 7월 13일 개봉한 '나우 유 씨 미 2'(존 추 감독) 이후 13주 만에 처음으로 외화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것으로 2016년 하반기를 뒤흔든 최고의 다크호스 영화로서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포스터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