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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제시-제아-설아-수아-대박이 펜싱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의 초대를 받고 태릉 선수촌에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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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오 남매는 박상영을 만나기 앞서 태극마크를 가슴에 붙이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오 남매는 빨노파 무지갯빛 운동복을 커플로 맞추곤 태릉 선수촌 입성 기념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와 함께 계단에 나란히 앉아 붕어빵 미소를 짓는 우애 넘치는 오 남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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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와 제아는 박상영이 직접 선물한 훈련 일지 노트를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대박은 박상영이 신기한지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는데, 입을 꾹 다문 채 평소보다도 훨씬 개구진 표정을 지어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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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 박상영-이동국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바람직한 자세와 증명사진에서나 볼법한 부처 표정을 지어 앙증미를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 만남이 성사될 수 있었던 이유에 바로 박상영의 요청이 있었다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다.
박상영은 과거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모래산 점령한 대박의 영상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힌 것. 뿐만 아니라 박상영은 자신과 같이 운동 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 둘째 재아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며 오 남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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