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쉬포드(1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9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래쉬포드가 9월의 선수로 뽑혔다. 그는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전했다.
지난시즌 맨유의 최전방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한 래쉬포드는 A대표팀에 뽑혀 '루니 대신 중용돼야 한다'는 칭찬까지 듣고 있다. 이번시즌 5경기서 3골을 넣으며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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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맨유의 최전방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한 래쉬포드는 A대표팀에 뽑혀 '루니 대신 중용돼야 한다'는 칭찬까지 듣고 있다. 이번시즌 5경기서 3골을 넣으며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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