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 위험으로 리콜된 갤럭시노트7의 40%가량이 아직 사용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미국 IT 전문 매체인 시넷에 따르면 앱 정보업체 앱텔리전트는 통신량 분석을 통해 전세계에 판매된 갤노트7 중 40%에 달하는 100만대 이상이 한국시간 지난 13일 낮 기준으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앱텔리전트는 통신량 분석을 통해 전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체 스마트폰 중 갤노트7이 차지하는 비중이 0.31%라는 것을 근거로 내세웠다.
앱텔리전트는 사용 중인 갤노트7의 수가 9월초 삼성의 글로벌 리콜 자체 발표 당시보다 오히려 높다고 지적,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갤럭시노트7의 사용을 즉각 중단토록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측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즉각 전원을 끄고 구매처에 가서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거나 환불을 받도록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