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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강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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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활짝 핀 수애의 미모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수애는 김영광-이수혁-조보아 사이에서 해사하게 웃고 있다. 특히 세 사람 중 누구와 붙여놔도 폭발하는 케미로 '케미여신'의 위엄을 뽐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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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수혁은 '시선강탈남'으로 떠올랐다.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강렬한 체크무늬 슈트로 캐릭터를 분명히 드러낸 것. 또한 장난기 있는 표정과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넘나들어 '우사남'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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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한 사람만 있어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비주얼을 지닌 수애-김영광-이수혁-조보아는 포스터 속에서도 비주얼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보는 이들의 눈호강을 책임진다. 이에 이들이 드라마에서 보여줄 케미와 특급 비주얼 어택에 절로 관심이 집중된다.
아침 일찍부터 모인 수애-김영광-이수혁-조보아는 수다를 나누며 촬영을 준비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스터 촬영이 진행된 가운데, 수애와 조보아는 존재 자체가 조명인 듯 환하게 빛나는 미모로 찍는 컷마다 베스트 컷을 탄생시켰다. 또한 김영광과 이수혁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시시각각 달라지는 포즈로 '모델포스'를 뿜어내 감탄을 불러 일으켰고, 절친다운 '브로맨스 케미'를 폭발시키며 더욱 활기찬 촬영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 '우리 집에 사는 남자'를 원작으로 하는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을 집필한 김은정 작가와 '조선총잡이', '공주의 남자' 등 유려한 영상미를 자랑한 김정민 PD가 의기투합한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10월 24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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