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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약산중에서 '축구교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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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남드래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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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선수단이 일일 선생님으로 깜짝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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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선수단은 19일 완도 약산중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축구클리닉과 진로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지민 홍진기 오영준 김교빈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자신의 축구 인생을 통해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또한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주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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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서는 드리블, 슛 등 축구에 대한 기본 기술을 배우고 선수들과 학생들이 미니 경기를 통해 축구의 즐거움을 느꼈다.

서장필 교장은 "요즘 전남 순위가 상위권이라 축구 팬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다"며 "바쁜 일정 중에 학교를 방문해 우리 학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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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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