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개 환경 협력과제는 폐기물 재활용 협력, 분리수거함 설치, 빈용기 무인회수기 시범설치, 폐기물 재활용 이벤트 및 재활용품 체험행사 개최, 폐기물 재활용 자문, 폐기물 재활용 정보교류, 대회기간 환경홍보관 운영인력 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유통센터는 경기장과 선수촌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가능 쓰레기의 별도 수거를 위해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함' 500기를 제작·설치하고, 수거된 재활용쓰레기는 강원도에 소재하고 있는 유통센터 회원사가 직접 수거, 재활용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이번 협약은 대회기간 중 발생하는 재활용가능자원을 체계적으로 회수·재활용해 환경올림픽 개최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 전 세계 언론사를 대상으로 우수 재활용정책·기술을 홍보해 국내재활용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심무경 유통센터 이사장은 "평창올림픽의 환경올림픽 실현을 위해 남은 기간 조직위와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으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