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이오아이 정채연과 김도연이 상큼한 애교를 선보였다.
정채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도채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유의 상큼함을 뽐내고 있는 아이오아이 정채연과 김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대 의상을 입고 준비 중인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했다.
특히 정채연과 김도연은 깜찍한 애교가 담긴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완전체로 5개월 만에 2번째 미니앨범 'miss me?'(미스 미?)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너무너무너무'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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