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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4차전도 매진. 포스트시즌 7경기 연속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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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와 두산의 2016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가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예정된 가운데 양팀 선수들이 훈련을 펼쳤다. 두산 오재원 김재환 박건우가 그라운드에 앉아 워밍업을 하고 있다.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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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6시30분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의 4차전도 역시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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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일 경기전 입장권이 모두 다 팔려 1만100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시리즈는 지난시즌부터 8경기 연속 매진됐다. 또 올시즌 포스트시즌 7경기 연속 매진이다. 올시즌 포스트시즌에서는 지난 10월 17일 잠실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LG-넥센전이 2만4352명으로 매진에 실패한 것을 빼면 와일드카드부터 한국시리즈 4차전까지 14경기서 13경기가 매진됐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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